플레이톡
플레이톡. 싸이월드 방명록에서나 즐겨하던 실시간 댓글놀이라는 문화를 표방하는 사이트에 가입을 했다. 나름 재미있고, 새롭고,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이순간은 새롭다.
사람들의 생각을 길게 읽는 블로그와달리 그냥 단순한 사고를 실시간으로 적어보고 또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어보고, 단순하게 이리저리 복잡한거 다 필요없이, 문자적으로 문화거리를 만든다는것이 괜찮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지켜 봐야 핟듯하다
Trackback : http://gooson.tistory.com/trackback/115
-
Subject 플레이톡
2007/03/12 22:52
http://playtalk.net/90968630 그 반열에 동참하다
-
Subject 생생 웹
2007/03/13 00:47
오늘 올블로그의 hot issue중 하나가 me2day였나 봅니다. 태그 1등도 미투데이였고, 간간히 실시간 인기글에서도 이름을 본 듯 합니다. (확인해 보니 많은 글이 있군요.) 저는 빙♡ 님이 3월5일 바쁘다는 핑계와 함께 블로그를 가출한 후, 미투데이로 가버리셔서 무척 강하게 섭섭한 인상을 가졌던 서비스입니다. ^^; 당시에 빙♡님 사이트를 통해 언뜻 둘러본 미투데이 서비스는 귀엽고 깔끔하다는 인상이었습니다. 글의 범주도 그래서casual, l..
-
Subject playtalk에 빠져 봅시다.
2007/03/13 00:54
여기저기서 들려오던 http://me2day.net/ 의 소문의 진상을 확인하던 찰라.... http://playtalk.net/ 을 알게 되었습니다. me2day는 아직 클로즈 베타인거 같아서 초대장없인 접근이 안되더군요..그에 반해 playtalk는 일반가입을 받고 있어서 많은 누리꾼들이 접해보는것 같습니다. me2day가 처음에 내세우는 슬로건처럼 바쁜 블로거를 위한 개념으로 다가갔지만, 시간의 개념을 초월해 상당히 재밌더군요. 언뜻 보기엔 한..
-
Subject 짧은 문장만이 가능한 또다른 블로그스피어~ [PlayTalk(플톡)]!!!
2007/03/13 07:13
250자 내의 글로 포스팅이 제한되는 한줄 블로그 플레이토크(플톡)입니다. 250자 이상은 담아지지가 않죠. 이게 바로 매력인것 같습니다. 250자 제한이니 그 누구든지 250자 내로 표현해야되고 또한 자신이 표현한 글을 다른사람이 보고 댓글도 달아주며 관심을 표시하기도 합니다. 사실 타인과 교감하는데 꼭 장문의 글이 필요하지는 않죠. 오히려 우리에게는 이 짧은 글이 자신의 감정이나 사고를 타인에게 더 잘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선조들..
-
Subject 1시간 동안 플레이톡에 빠져 버렸다
2007/03/13 09:06
견습마법사님의 글을 읽고 찾아 갔던 플레이톡. 색다른 재미였다. 개콘의 '같기도'의 형식을 빌어 말하자면, "이건 채팅도 아니고 댓글도 아니여~ 이건 채팅도 아니고 댓글도 아니여~"다. 한 줄 이야기, 주제가 실시간으로 뜨면 댓글을 통해 그 이야기에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다. 플톡은 특정 제목을 가진 방을 개설하면 일면식도 없던 이들이 들어와 그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던 종전 PC 통신의 채팅과 비슷하면서도, 각 주제에 대한 댓글을 기록으로 남긴..
-
-
-
-
꼬마얀 2007/03/14 11:17
아아... 뭐랄까 -_-; 올블질을 하면서 해보고 싶어 해보고 싶어 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불끈불끈 드는데...
꾸욱 참고 있는중이에요; 왠지 빠지면 헤어나오길 힘들것 같은 블랙홀처럼 보여서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