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queer sense]/구손이 시선 2007/03/01 07:57
1919년 나라를 잃은지 10년이 다되어 가는 그때. 3월 1일은 우리가 지금 이나라 이땅에 살수 있도록 애써 주신 소중한 분들의 죽음이 있었고, 우리는 그것을 잊어서는 안될것이다. 독립기념일이 아닌 광복절로써 우리는 스스로 독립한것을 기념할수는 없지만, 이분들의 노력과 수많은 의사, 열사, 독립단, 들의 투쟁이 아니였다면 우리는 지금 나까무라나 나카타같은 이름을 사용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소중한 날이고, 길이 기억되어야 할 날이기 때문에, 이곳에라도 태극기를 걸자는 심정으로 걸어본다. 솔직히 지금 이시대의 젊은 이들에게 이런 마음가짐은 어쩌면 무한한 가식일 뿐이다. 뜻깊에 와닿을수 없는 평화속에 물들어 있어 아닐한 생각으로 나라, 조국에 대한 개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또 그것을 나무랄 수는 없다. 하지만 오늘 만이라도 가식적으로라도 이렇게 그들을 기리는 척이라도 해야지 마음이 가벼워질것 같다. 그들의 노력과 그들의 땀과 그들의 피가 이 국토를 적신날. 그들은 위대했다.
Trackback : http://gooson.tistory.com/trackback/104
-
Subject 오늘은 삼일절 입니다. 블로그에 태극기를 답시다~!
2007/03/01 08:26
Naclog 블로그에서 가져온 파일을 축소 하여 만든 태극기 입니다~ 이제 사이드바에 장착해야겠죠~ 오늘은 삼일절! P.S 더 줄였습니다;;
-
Subject 삼일절
2007/03/01 12:14
-
Subject 오늘은 88주년 삼일절입니다.
2007/03/01 17:32
오늘은 88주년 삼일절입니다. 태극기를 달아주는 센스, 어떻습니까? 바로가기 : http://www.nida.or.kr/cyber31/event.html 88주년 삼일절을 맞아 상단에 태극기를 게시합니다.
-
Subject 3.1절
2007/03/01 21:52
2007년 3월 1일 제 88주년 삼일절을 맞이하여 나라를 위해 순국하신 선열들을위해 묵념합니다. 기미 독립 선언문 우리 조선은 이에 우리 조선이 독립한 나라임과 조선 사람이 자주적인 민족임을 선언하노라. 이로써 세계 모든 나라에 알려 인류가 평등하다는 큰 뜻을 똑똑히 밝히며, 이로써 자손 만대에 일러, 민족의 독자적 생존의 정당한 권리를 영원히 누리도록 하노라. 반 만 년 역사의 권위를 의지하여 이를 선언함이며, 2천 만 민중의 충성을 모아 이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